“рубашка” из ротанг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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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орейцам “рубашка” из ротанга служила нательным кондиционером, создавая воздушную вентиляцию между одеждой и телом)))

등등거리(籐—) a rattan shirt (worn in summer to keep sweat from coat)

등등거리와 등목받이는 조선후기

등등거리는 소매가 없어 “등배자(藤褙子)”라고도 부르는데 등나무 줄기를 가늘게 쪼개서 얼기설기 배자 모양으로 엮어 만든 것으로 여름철 모시적삼 밑에 받쳐입었다.

대체로 중년이상의 남자들이 착용하였다.

등등거리를 입으면 땀이 흘러도 옷이 살갗에 직접 닿지 않아 적삼에 배지 않고, 등등거리가 공간을 확보해주기에 공기가 통하여 시원하다.

등등거리는 등나무 가지로 만든 팔에 차는 등토시와 함께 여름나기에 중요한 옷이다. 등등거리를 입은 선비는 쥘부채(합죽선)을 부쳐가며 책을 읽다가 죽부인을 안고 화문석 돗자리에 누워 잠을 청했다.

https://www.designersparty.com/
The process of making body and sprit of Korean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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